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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할인 행사로 버텼지만"...홈플러스 결국 임시 휴업

"할인 행사로 버텼지만"...홈플러스 결국 임시 휴업

[앵커]

회생절차 폐지 결정 이후 심각한 자금난을 겪어온 홈플러스가 결국 대형마트 영업을 중단했습니다.

매장을 유지하기 위한 기본 운영비조차 감당할 수 없다는 이유인데 대주주와 최대 채권자의 자금 지원 논의도 진전되지 않으면서 파산 가능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오동건 기자입니다.

[기자]

홈플러스 매장 입구에 임시 휴업을 알리는 공고문이 붙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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