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은 지난 20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가운데)와 문명옥 창원지역단 동창원지점 명예전무(왼쪽), 그리고 신윤순 인천지역단 주안지점 총괄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 명예전무와 신 총괄팀장은 이날 2025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챔피언을 수상했다. 사진=한화손해보험
[주간한국 손재하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20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엔 수상자와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한화손해보험에 따르면 문명옥 창원지역단 동창원지점 명예전무와 신윤순 인천지역단 주안지점 총괄팀장이 시상식 최고상 ‘챔피언’(前 보험왕)을 차지했다.
문 명예전무는 1991년부터 지난 35년간 보험왕에 6차례 오른 바 있는 영업 베테랑이다. 신 총괄팀장은 2년 연속 챔피언을 수상했다. 신 팀장은 “매일 5명의 고객을 만나고자 하는 목표를 꾸준히 실행했다”고 말했다.
대상엔 강일구 충남지역단 세종지점 총괄팀장·김혜숙 천안지점 총괄팀장·이정우 서울지역단 로얄지점 명예전무가 선정됐다. 이 밖에 금상(28명)·은상(18명)·동상(35명) 부문에서도 총 81명이 수상했다.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는 “인공지능(AI)이 설계를 대신하는 시대라고 해도 고객의 아픔을 공감하고 그들의 곁을 지키는 사람의 향기는 기술이 흉내 낼 수 없다”며 “재무설계사(FP)들이 한화손보라는 심장을 뛰게하는 근육이기에 2026년 영광을 영업가족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손재하 기자 hksons188@hankooki.co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