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과학

한·일·대만 양자컴퓨팅 '동맹'… 연세대·게이오대·대만대 머리 맞댔다

글로벌 기술 패권의 핵심 승부처로 떠오른 양자컴퓨팅 분야에서 한국, 일본, 대만의 대표 명문 대학들이 국경을 넘어 연구 역량을 모으고 있다.

한·일·대만 양자컴퓨팅 '동맹'… 연세대·게이오대·대만대 머리 맞댔다

윤동섭 연세대 총장이 지난 19일 연세대 국제캠퍼스에서 열린 '제4회 양자컴퓨팅 국제공동심포지엄(JSQC 2026)' 개막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연세대 제공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기술 패권의 핵심 승부처로 떠오른 양자컴퓨팅 분야에서 한국, 일본, 대만의 대표 명문 대학들이 국경을 넘어 연구 역량을 모으고 있다.

1일 연세대학교에 따르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