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온라인판로 종합지원'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12일 한유원에 따르면 온라인 플랫폼 기반의 소비 확산과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판매 활성화를 위한 이번 '온라인판로 종합지원' 사업은 올해 총 30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을 통해 선정된 중소기업은 ▲e커머스 광고(타임딜, 전용기획전 등) ▲버티컬커머스 특화 마케팅 및 판매 ▲ 플랫폼별 맞춤형 판촉 및 홍보 프로모션 등을 지원받는다.
또한,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신청에 따라 연계 지원에 선별된 중소기업은 ▲홈쇼핑 입점 지원(TV 및 데이터 홈쇼핑 채널 진출) ▲마케팅 역량강화 매칭지원(마케팅역량 컨설팅, 홍보·광고 지원, 인증발급, AI활용 등 메뉴판식 지원)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입점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모집 신청은 오는 5월8일까지이며, 접수는 판판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한유원 이태식 대표는 "중소기업이 한 번의 신청으로 온라인 시장 개척에 필요한 종합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면서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도 온라인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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