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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성숙 총리 취임 첫날 “정부 속도 올리겠다”…첫 업무는 ‘AI회의’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취임 첫날인 1일 인공지능(AI) 관계 장관 간담회를 열고 “AI와 첨단 산업에 대한 투자는 더욱 과감하게 수행하고, 혁신의 걸림돌이 될 수 있는 규제 합리화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성숙 총리 취임 첫날 “정부 속도 올리겠다”…첫 업무는 ‘AI회의’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취임 첫날인 1일 인공지능(AI) 관계 장관 간담회를 열고 “AI와 첨단 산업에 대한 투자는 더욱 과감하게 수행하고, 혁신의 걸림돌이 될 수 있는 규제 합리화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임기를 시작했다. 한 총리는 2006년 4월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취임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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