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범덕 충북지사 예비후보. /안성수기자
[충청타임즈] 더불어민주당 한범덕 충북지사 예비후보(사진)가 도민 안전을 위한 핵심 공약으로 `충북 도민 안전 컨트롤 타워' 구축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한 예비후보는 2031년까지 5년간 약 1조원을 투입해 도지사 직속 안전재난본부와 지역 거점 센터를 설치하고 AI 기반 재난 예측 시스템과 지역별 대응 매뉴얼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도지사 직속 안전 컨트롤타워 설치 △AI 기반 재난 예측 시스템 도입 △도민 참여형 안전 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한다.
이번 공약은 오송 지하차도 참사에서 드러난 재난 대응 체계의 미흡함을 극복하고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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