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일 오후 1시 41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미반도체 주가가 4월 2일 장중 약세를 보이며 지난 종가 대비 하락한 25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한미반도체는 273,500원이었던 지난 종가 대비 15,500원, 즉 5.67% 내린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장중 가격 흐름을 살펴보면, 한미반도체는 시가 280,500원으로 장을 시작한 뒤 고가 282,500원을 기록했다. 반면 저가는 255,500원을 형성하며 255,500원에서 282,500원 사이에서 가격 변동폭을 보였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606,124주이며, 거래대금은 1,627억 8,200만 원을 기록하였다.
한미반도체는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24조 5,905억 원으로 30위에 위치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115.54배로, 동일 업종의 PER 21.29배와 비교할 때 높은 수준이다. 현재 외국인 소진율은 7.02%로 집계되었다. 동일 업종 전체의 등락률이 5.79% 하락하고 있어, 한미반도체 역시 업종 전반의 하락 흐름과 궤를 같이하는 모습이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 구간은 279,500원대에서 시작하여 282,000원 고가와 274,000원 저가를 나타냈다. 10시 구간은 281,000원대에서 시작했으며, 257,000원대까지 저가를 형성하는 등 큰 변동폭을 보였다. 11시 구간에서는 265,000원대에서 258,500원대 저가까지 가격이 조정되었다. 12시 구간에는 261,500원대에서 시작하여 255,500원대까지 하락하며 해당 가격대에서 거래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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