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조하은 기자) 1일 오전 9시 5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미반도체는 지난 종가 대비 상승세를 보이며 장중 26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미반도체 주가, 4월 1일 장중 266,000원 5.98% 상승. (사진=한미반도체)
지난 종가 251,000원에서 15,000원 상승한 수치로, 5.98%의 등락률을 기록하고 있다. 한미반도체는 265,500원에 거래를 시작하여 268,500원의 고가와 260,000원의 저가를 형성하며 움직임을 보였다. 현재까지 거래량은 246,691주이며, 거래대금은 651억 8,900만 원이다.
시가총액 25조 3,054억 원을 기록하고 있는 한미반도체는 코스피 시장에서 28위를 차지하고 있다. 주가순자산비율(PER)은 119.12배로, 동일 업종의 PER 30.85배와 비교해 높은 수준이다.
현재 동일 업종의 등락률은 7.70% 상승하여 전반적으로 반도체 업종에 긍정적인 시장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소진율은 전체 상장 주식수 대비 7.13%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거래일인 2026년 3월 31일, 한미반도체는 251,000원에 거래를 시작하여 고가 265,000원, 저가 242,500원을 기록한 후 251,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당시 거래량은 886,467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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