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총 안무감독 출신
강옥순 AI공연이사. 한국현대문화포럼 제공
[뉴스클레임]
문화체육관광부 인가 사단법인 한국현대문화포럼은 21일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총안무감독 출신 강옥순 신안산대학교(학과장) 전 교수를 AI공연이사로 선임했습니다.
강옥순 전 교수는 포럼 산하 김장운 AI 대학교 문화부총장을 겸임합니다.
강옥순 신임 AI공연이사는 “현재 1분 1초 단위로 AI 경쟁이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라며 “한국현대문화포럼은 ‘문명백서 2026’을 통해 한국이 전세계 AI를 경인하는 소버린 AI 비전을 제시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김장운 한국현대문화포럼 회장은 “공연 연출가인 강옥순 전 교수를 AI공연이사로 영입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라며 “강 이사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예술적 감각이 인공지능 기술과 결합해 K-컬처와 AI 융합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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