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13일 오전 10시 3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1,400원(-3.23%) 하락한 42,000원을 기록했다.
시가는 42,500원으로 시작하여 고가 42,600원, 저가 41,600원을 형성했다. 현재가는 시가 대비 하락한 42,00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현재까지의 주가 변동폭은 1,000원이다.
거래량은 549,388주, 거래대금은 230억 4,6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한국전력의 시가총액은 26조 9,946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30위에 위치한다.
PER은 3.16배를 기록하여 동일업종 PER 4.29배보다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동일업종 등락률은 -2.62%를 기록했으며, 한국전력의 주가 하락률은 이를 상회한다. 배당수익률은 3.67%이다. 외국인 소진율은 55.59%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거래일 한국전력은 43,800원으로 장을 시작하여 고가 43,950원, 저가 42,800원을 기록했고, 43,400원으로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1,806,471주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