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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전력 주가, 3월 30일 장중 41,800원 4.78% 하락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30일 오후 1시 38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 주가는 현재 41,80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43,900원보다 2,100원 하락한 4.78%의...

한국전력 주가, 3월 30일 장중 41,800원 4.78% 하락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30일 오후 1시 38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 주가는 현재 41,80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43,900원보다 2,100원 하락한 4.78%의 변동률을 나타내고 있다.

시가는 41,650원으로 시작했으며, 고가는 42,400원, 저가는 41,500원을 형성했다. 한국전력의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900원이다.

총 거래량은 1,921,517주이며, 거래대금은 803억 5,400만 원에 달했다. 한국전력은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순위 27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총 상장주식수는 641,964,077주이다. 현재 시가총액은 26조 8,020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기업의 재무 지표를 살펴보면, 한국전력의 주가수익비율(PER)은 3.14배로, 동일업종 PER 10.08배와 비교할 때 낮은 수준을 보였다. 배당수익률은 3.69%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중요한 지표로, 외국인 한도 주식수는 256,785,634주이며, 이 중 143,340,212주를 보유하고 있어 외국인 소진율은 55.82%를 기록했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4.21%를 기록한 가운데 한국전력 또한 하락 흐름을 보였다.

지난 거래일 한국전력은 43,9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시가는 44,000원, 고가는 44,200원, 저가는 43,500원을 기록했다. 총 거래량은 2,130,486주였으며, 거래대금은 933억 7,900만 원이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41,800원에서 41,90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했고, 고가는 42,100원, 저가는 41,650원이었다. 10시에는 41,950원에서 41,700원 사이에서 움직였으며, 해당 시간의 고가는 42,050원, 저가는 41,700원이었다. 11시에는 41,850원에서 41,900원 사이의 가격을 보였고, 고가는 41,900원, 저가는 41,500원이었다. 12시에는 41,900원에서 41,800원 사이의 가격이 나타났으며, 시간대 고가는 42,000원, 저가는 41,750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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