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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전기안전공사,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 워크숍' 개최

특히 워크숍에서는 AI 기반 전기재해 위험지수 모델 개발 사례를 중심으로 AI 기반 재난관리 방안을 공유했다. 제3기 단원들은 앞으로 재난 예방 홍보 활동을 중심으로 AI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참여형 캠페인 등을...

한국전기안전공사,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 워크숍' 개최

/사진-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발대식, 위촉장 수요, 오리엔테이션, 특별강연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에는 전주시청 사회재난팀장, 전주자율방재단장이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공사는 제3기 단원 23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청년자율방재단의 임무를 안내하고, 1·2기 활동 사례를 돌아보며 올해의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워크숍에서는 AI 기반 전기재해 위험지수 모델 개발 사례를 중심으로 AI 기반 재난관리 방안을 공유했다.

제3기 단원들은 앞으로 재난 예방 홍보 활동을 중심으로 AI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참여형 캠페인 등을 통해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남화영 사장은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디지털 활용 역량이 재난 예방 홍보와 안전 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된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청년자율방재단이 국민과 함께하는 재난 예방 활동의 주체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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