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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국 7대 거점 문화예술기관과 교류·협력 강화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이 예술의전당(서울)을 비롯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광주), 부산문화회관(부산), 세종시문화관광재단(세종), 수성아트피아(대구), 제주아트센터(제주), 춘천문화재단(강원) 등 7개 지역 거점 문화예술기관과 함께 문화예술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원스테이지 얼라이언스(OneStage Alliance)’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국 7대 거점 문화예술기관과 교류·협력 강화

‘원스테이지 얼라이언스(OneStage Alliance)’에 참여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이 예술의전당(서울)을 비롯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광주), 부산문화회관(부산), 세종시문화관광재단(세종), 수성아트피아(대구), 제주아트센터(제주), 춘천문화재단(강원) 등 7개 지역 거점 문화예술기관과 함께 문화예술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원스테이지 얼라이언스(OneStage Alliance)’에 참여한다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이 예술의전당(서울)을 비롯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광주), 부산문화회관(부산), 세종시문화관광재단(세종), 수성아트피아(대구), 제주아트센터(제주), 춘천문화재단(강원) 등 7개 지역 거점 문화예술기관과 함께 문화예술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원스테이지 얼라이언스(OneStage Alliance)’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원스테이지 얼라이언스는 정부의 5극 3특 지역 균형성장 정책에 발 맞춰 예술의전당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곳곳의 문화예술 거점을 연결해 전국을 하나의 열린 무대로 만들기 위한 협력망이다. 참여기관들은 ▲우수 공연예술 작품의 발굴과 2차 제작(리프로덕션) 활성화 ▲우수 공연예술 작품의 교류와 전국 유통 활성화 ▲문화예술 행사를 매개로 한 공동 협력사업의 지속적인 발굴·추진 ▲공동 협력사업을 위한 인적·물적 네트워크 지원 등에 협력하게 된다.

지난날 29일 진행된 업무 협약식에는 8개 기관 대표들이 예술의전당에 모여 진행됐다. 협약 기간은 체결일로부터 3년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당은 전북특별자치도의 뛰어난 문화예술 콘텐츠가 더 넓은 전국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기틀을 다지는 한편, 타 지역의 우수 공연과 예술인 교류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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