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대한민국 남녀 농구가 동반으로 코트 위를 완벽하게 지배하며 아시아 정상의 자리를 되찾았다. 남녀 대표팀 모두 ‘숙적’ 일본의 안방에서 개최국의 자존심을 무참히 짓밟고 ‘12년 만의 동반 금메달’이라는 대업을 달성했다.
이에 남자농구 금메달리스트 이현중이 여자 대표팀에 축하를 전했다.
한국은 26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
대한민국 남녀 농구가 동반으로 코트 위를 완벽하게 지배하며 아시아 정상의 자리를 되찾았다. 남녀 대표팀 모두 ‘숙적’ 일본의 안방에서 개최국의 자존심을 무참히 짓밟고 ‘12년 만의 동반 금메달’이라는 대업을 달성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대한민국 남녀 농구가 동반으로 코트 위를 완벽하게 지배하며 아시아 정상의 자리를 되찾았다. 남녀 대표팀 모두 ‘숙적’ 일본의 안방에서 개최국의 자존심을 무참히 짓밟고 ‘12년 만의 동반 금메달’이라는 대업을 달성했다.
이에 남자농구 금메달리스트 이현중이 여자 대표팀에 축하를 전했다.
한국은 26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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