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한국강사신문, '브랜딩연구소' 개소...심리학 기반 개인 컨설팅으로 최...

네이버, 다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네이트, 줌 6개 포털 뉴스란에 연 6회 홍보 기사 송출이 가능하다. 특별회원은 다음과 같은 혜택이 추가적으로 제공된다. 1. 네이버, 다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네이트, 줌 6개 포털...

한국강사신문, '브랜딩연구소' 개소...심리학 기반 개인 컨설팅으로 최...

[한국강사신문 장한별 기자] 한국강사신문(발행인 한상형)이 ‘브랜딩연구소’를 개소했다. 브랜딩연구소는 한국강사신문 교육사업본부 산하 기관으로 강사/예비 강사, 전문가, 은퇴(예정)자 등의 개별 브랜딩을 연구하게 된다. 소장은 교육사업본부장 한민 박사가 맡았다.

브랜딩연구소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거나, 활동할 계획이 있는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제2, 제3의 인생을 설계하며 본인을 브랜딩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한민 박사는 고려대학교 심리학과에서 학‧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행동과학연구소 연구교수, 미국 Clark 대학교 연구원,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 선임연구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저술과 방송활동 등 대중심리학자로 활동하고 있다.

CBS <세바시 15분>, tvN <어쩌다 어른>, KBS <쌤과 함께>, SBS <스브스뉴스>, EBS <클래스업 교실을 깨워라>, YTN <이게 웬 날리지>, 연합뉴스 경제tv <인사이트 30>, 유튜브 <삼프로 tv>, <매불쇼>, <신사임당>, <김작가 tv>, <와이스트릿>, <815머니톡>, <보다>, <지식인사이드> 등 여러 방송 및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였다.

저서로는 『도대체 한국인은 왜 그럴까 』 『한국인의 부자유전자 』 『선을 넘는 한국인 선을 긋는 일본인』 『슈퍼맨은 왜 미국으로 갔을까』 『문제적 캐릭터 심리사전(공저)』 『우리가 지금 휘게를 몰라서 불행한가』 『문화심리학 (공저)』 외 다수가 있다.

브랜딩연구소는 문화심리학을 전공한 연구소장 한민 박사와 엄선된 연구진들이 브랜딩을 신청한 회원 개개인의 개별 특성을 심리학 기반으로 분석한다. 분석 후 강사/예비 강사는 다양한 기업과 기관의 교육 수요에 맞는 강사로 지원하고, 전문가, 은퇴(예정)자 등은 분야별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브랜딩한다.

브랜딩연구소 회원은 정회원과 특별회원이 있으며, 정회원으로 등록하면 다음과 같은 혜택이 있다.

1. 브랜딩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설문지를 통해 회원 개인의 경력과 경험, 성격 및 심리특성, 강의역량 등을 분석한다.

2. 심층인터뷰를 진행한다. 한민 박사 주관으로 한국강사신문에서 대면으로 1~2시간 진행한다. 회원 분석 결과자료 및 심층인터뷰 내용을 종합하여 개인에게 최적화된 브랜딩 보고서를 작성한다. 회원 브랜딩 보고서는 심층 인터뷰 이후 1개월 이내에 회원에게 전달된다.

3. 단독 저서가 있는 경우, 한국강사신문 칼럼니스트 활동할 수 있다.

4. 오늘의 인물, 이 주의 인물, 이 달의 인물 기사가 한국강사신문 기사로 송출된다. 이중 이 주의 인물과 이 달의 인물은 기사뿐 아니라 기업 및 기관에 대한 메일링 서비스도 제공한다.

5. 기업 및 기관에서 강의 및 원고 의뢰 시 적극 연결해준다.

6. 네이버, 다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네이트, 줌 6개 포털 뉴스란에 연 6회 홍보 기사 송출이 가능하다.

특별회원은 다음과 같은 혜택이 추가적으로 제공된다.

1. 네이버, 다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네이트, 줌 6개 포털 뉴스란에 연 12회(월1회) 홍보 기사 송출이 가능하다.

2. 방송 및 유튜브 출연과 관련된 컨설팅이 추가되며 이 내용은 브랜딩 보고서에도 포함된다.

3. 한국강사신문 홈페이지(PC)에 배너를 3개월 간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브랜딩연구소 회원은 1년 단위로 계약된다. 정회원은 연회비 66만원, 특별회원은 연회비 99만원이다. 아래 포스터의 계좌로 입금 후 문의전화(한민 박사)에 입금완료 문자를 보내면 된다.

한편 한국강사신문은 2016년 5월 15일에 창간된 ‘강사를 위한 전문 뉴스’로, 대한민국 포털사이트 6곳인 네이버, 다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네이트, 줌 모두와 MOU를 체결해 6곳의 포털사이트에 실시간 기사로 송출된다.

강사, 교육담당자, 대학 관계자 등 매월 100만 명 이상이 한국강사신문을 방문하고 있으며, 한국교육방송(EBS)과도 ‘품격 있는 국내 강연문화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주요

기사

한국강사신문, ‘브랜딩연구소’ 개소...심리학 기반 개인 컨설팅으로 최적화된 브랜딩 제공

한국강사신문 홈페이지(PC/모바일) '강의신청' 탭 신설

강사를 위한 종합지침서 『강사 트렌드 2027』 출범

한국강사아카데미, 한국강사신문 칼럼니스트 4기 3일 완성 과정 오픈

한국강사신문, 교육담당자와 강사를 위한 『강의 트렌드 2026』 출간

한국강사신문, ‘제1기 대학생 기자단’ 창단식 개최

장한별 기자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