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 한국수입협회가 유럽연합(EU) 회원국 대사들을 초청한 세빛섬 만찬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우고 아스투토 주한 EU 대사를 비롯해 27개 회원국 가운데 프랑스, 체코, 이탈리아, 크로아티아 등 18개국의 대사와 대사대리가 한자리에 모였다. 민간 경제단체가 주관한 행사로는 이례적으로 높은 참석률이었다. 한국과 유럽이 서로를 중요한 경제·문화 파트
[한경에세이] 세빛섬서 만난 유럽의 숨은 챔피언들
추석 전 한국수입협회가 유럽연합(EU) 회원국 대사들을 초청한 세빛섬 만찬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우고 아스투토 주한 EU 대사를 비롯해 27개 회원국 가운데 프랑스, 체코, 이탈리아, 크로아티아 등 18개국의 대사와 대사대리가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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