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 준비생 이수연(여·24)씨는 매일 반복해오던 수험생 생활이 최근 흔들리고 있다. 새벽 시간 이용하던 스터디카페의 키오스크가 먹통이 되면서 출입 자체가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이씨는 “문의도 남겨봤지만 새벽 시간이라 그런지 답변이 바로 오지 않아 결국 그냥 돌아가야 했다”며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일주일째 이런 상황이 이어지다 보니 하루 루틴 자체가
하필 시험기간에…전국 스터디카페 키오스크 장애로 먹통
#. 취업 준비생 이수연(여·24)씨는 매일 반복해오던 수험생 생활이 최근 흔들리고 있다. 새벽 시간 이용하던 스터디카페의 키오스크가 먹통이 되면서 출입 자체가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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