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신인 글로벌 밴드 hrtz.wav(하츠웨이브)가 다채로운 콘텐츠와 압도적인 화제성을 바탕으로 ‘믿고 보고 듣는’ 밴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하츠웨이브는 데뷔 이후 셀프캠 숏폼, 로드트립 음악 영상 등 무대 안팎을 아우르는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멤버들이 도로를 질주하며 데뷔 미니앨범 ‘The First Wave’의 타이틀곡 ‘NINETEEN’을 가창하는 셀프캠 영상은 14일 기준 조회수 3,000만 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 등 멤버별 개성이 돋보이는 연주 챌린지와 팀의 서사를 담은 자체 콘텐츠 ‘리얼 하츠웨이브(REAL hrtz.wav)’ 역시 음악적 완성도와 친근한 매력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이다.
상승세에 힘입어 하츠웨이브는 15일 오후 6시, 글로벌 K팝 미디어 1theK(원더케이)의 ‘야외녹음실’에 출연한다. 탁 트인 트랙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라이브는 하츠웨이브 특유의 생생한 밴드 사운드와 시각적 청량감을 극대화해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
또한, 국내 대형 페스티벌은 물론 글로벌 무대까지 활동 반경을 넓히며 ‘공연형 밴드’로서의 역량을 입증할 계획이다.
음악 방송 외적인 소통도 활발하다. 현재 롯데면세점 서울 잠실 월드타워점에서는 하츠웨이브의 세계관을 담은 전용 엘리베이터 공간 ‘1theK KPOP PHOTO LIFT-NINETEEN’과 팝업 갤러리가 운영 중이다.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팬들에게 팀의 케미스트리와 개별 멤버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 팬덤의 뜨거운 지지 속에 데뷔 활동을 펼치고 있는 hrtz.wav(하츠웨이브)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물결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