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하림지주의 100% 자회사인 하림(136480)산업이 부동산개발과 식품사업 부문별 분할을 추진한다. 핵심 프로젝트인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 사업에 속도를 내고, 식품 부문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승부수로 풀이된다.
하림산업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사업부문별 수평 인적분할 안건을 의결하고 공시했다. 이번 분할로 기존 하림산업은 부동
하림지주의 100% 자회사인 하림(136480)산업이 부동산개발과 식품사업 부문별 분할을 추진한다. 핵심 프로젝트인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 사업에 속도를 내고, 식품 부문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승부수로 풀이된다.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하림지주의 100% 자회사인 하림(136480)산업이 부동산개발과 식품사업 부문별 분할을 추진한다. 핵심 프로젝트인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 사업에 속도를 내고, 식품 부문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승부수로 풀이된다.
하림산업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사업부문별 수평 인적분할 안건을 의결하고 공시했다. 이번 분할로 기존 하림산업은 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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