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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하락장에서도 수익 낸다…키움증권, '양방향 투자' 주식선물 이벤트 눈...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인기 종목을 거래하면서 매매 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압권은 고액 거래자를 대상으로 한 파격적인 경품이다. 합산 거래금액이 10억 원을 넘긴 고객 중 추첨을...

하락장에서도 수익 낸다…키움증권, '양방향 투자' 주식선물 이벤트 눈...

이미지=키움증권

[더페어] 최준규 기자 = 최근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주가 하락 시에도 수익을 추구하거나 보유 자산을 보호할 수 있는 ‘주식선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러한 시장 흐름에 발맞춰 키움증권이 국내 주식선물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해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경품 증정을 넘어 개인 투자자들이 생소할 수 있는 주식선물 시장을 직접 경험하고 전략적인 자산 운용을 실천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우선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혜택이 돋보인다. 이벤트 기간 내 국내 개별주식 선물을 1계약이라도 처음 거래한 고객에게는 현금 1만 원을 즉시 지급한다. 소액으로 시작하는 초보 투자자들도 부담 없이 시장에 참여해 시스템을 익힐 수 있도록 배려한 지점이다.

시장의 주도주를 공략하는 스마트한 투자자들을 위한 맞춤형 보상도 준비됐다. 지난 2월 말 기준 키움증권 내 거래 상위 10개 종목 중 3개 이상을 거래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5만 원 국내선물옵션 수수료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인기 종목을 거래하면서 매매 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압권은 고액 거래자를 대상으로 한 파격적인 경품이다. 합산 거래금액이 10억 원을 넘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10명), 현대차(3명), SK하이닉스(1명) 등 국내 대표 우량주의 5월 29일 종가에 해당하는 현금을 지급한다. 실제 주식을 보유한 것과 같은 경제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셈이다.

국내 주식선물은 특정 종목의 주가 방향성에 베팅하는 파생상품이다. 주가 상승이 예상될 때는 매수(Long)를, 하락이 점쳐질 때는 매도(Short) 전략을 구사할 수 있어 하락장에서도 수익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이 최대 강점이다. 특히 이미 주식을 보유한 투자자라면 선물 매도를 통해 주가 하락에 따른 손실을 상쇄하는 ‘헤지(Hedge)’ 수단으로 활용 가치가 높다.

또한 보유 주식을 증거금으로 활용할 수 있어 자금 운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다만 파생상품의 특성상 예상과 반대로 시장이 움직일 경우 원금을 초과하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은 반드시 유념해야 할 대목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주식선물은 시장의 상승과 하락에 관계없이 다양한 전략을 펼칠 수 있는 입체적인 상품”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투자자가 효율적인 리스크 관리와 수익 창출의 기회를 얻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와 관련된 상세한 정보는 키움증권 홈페이지와 HTS, MT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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