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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하늘 맑아졌는데 땅은 쓰레기 몸살…엇갈린 광주 자원순환

광주 지역의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4년 만에 22.2% 줄어들며 대기질이 눈에 띄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늘 맑아졌는데 땅은 쓰레기 몸살…엇갈린 광주 자원순환

광주 지역의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4년 만에 22.2% 줄어들며 대기질이 눈에 띄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1인당 생활계 폐기물 배출량은 같은 기간 14.3% 늘어, 대기환경과 자원순환이 정반대 흐름을 보였다.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은 최근 ‘환경분야 현황 인포그래픽 제6호’를 통해 대기·물·자원순환 등 광주시 3대 환경 지표를 이 같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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