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이 금융감독원과 구글·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후원을 받아 청년 인재 양성에 나섭니다.
ESG, AI·데이터 분석 등 교육을 강화한 실무형 금융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하나금융은 대한민국 금융 산업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습니다.
[함영주 / 하나금융 회장 ESG 경영과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사회적 요구는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과 함께 뜻을 모아 민관 협력의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고….]
본선 대회를 통해 최종 선발된 참가자들은 두 달간 집중 교육을 받게 되며, 하나금융은 성적 우수자에게 총 3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하고 상위 3개 팀에는 해외 기업 탐방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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