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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플라스틱 줄이자' 말 대신 직접 만들고 먹었다… 중학생들의 '환경 실험'

금산간디학교, 2박3일 환경평화캠프 '플라스틱 비틀지!'

'플라스틱 줄이자' 말 대신 직접 만들고 먹었다… 중학생들의 '환경 실험'

금산간디학교, 2박3일 환경평화캠프 '플라스틱 비틀지!' 열어

다큐 토론부터 비건 요리·비누 제작까지… 학생이 직접 기획·실천

금산간디학교 학생들이 청소년 환경평화캠프 '플라스틱 비틀지!'에서 플라스틱 대체품으로 직접 만든 마크라메(매듭공예) 친환경 팔찌를 손목에 차고 모아 보이고 있다. 금산간디학교 제공 [파이낸셜뉴스] 플라스틱 문제를 배우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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