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예매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예매 관객 수는 1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주말 극장 특전에도 이목이 쏠린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5분 기준 예매율 1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다.
예매 관객 수는 109,512명이다. 유일하게 예매 관객 수 10만 명을 넘어서며 예매율은 33%를 차지했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포스터. (사진=소닉 픽쳐스)
2위는 '왕과 사는 남자'(14%), 3위는 '살목지'(11.1%), 4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6.7%), 5위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5.2%)다.
지난달 18일 개봉한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필 로드-크리스토퍼 밀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앤디 위어의 동명 장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앤디 위어의 작품으로는 '마션', '아르테미스' 등이 있다.
배우 라이언 고슬링, 산드라 휠러 등이 출연했다.
관람객 평점은 네이버 기준 9.2점(10점 만점), 롯데시네마 기준 9.4점, 메가박스 기준 9.2점, CGV 에그 지수 97%(100%에 가까울수록 호평)다.
지난 2일까지 누적 관객 수는 1,306,469명이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주말 특전. (사진=소닉 픽쳐스)
'프로젝트 헤일메리' 상영 시간은 156분이며 12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쿠키 영상은 없다.
오는 4일부터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관람하면 그레이스 & 로키 PET 포스터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각 극장별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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