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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풍부한 색들이 발하는 색감과 특유의 향 그리고 생명력

풍부한 색들이 발하는 색감과 특유의 향 그리고 생명력 작가가 그동안 해오던 창작 스타일을 바꾼다는 것은 적잖은 용기를 필요로 한다... 무의식중에 기존의 작업 방식으로 회귀하려는 관성이 있기 때문이다... 작업의 변화는 자칫 안 한만 못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광주 국제아트페어, BANK 아트페어를 비롯해 다수의 단체전, 기획 초대전에 참여했다...

풍부한 색들이 발하는 색감과 특유의 향 그리고 생명력

작가가 그동안 해오던 창작 스타일을 바꾼다는 것은 적잖은 용기를 필요로 한다. 무의식중에 기존의 작업 방식으로 회귀하려는 관성이 있기 때문이다. 작업의 변화는 자칫 안 한만 못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이신숙 작가는 30여년 구상작업을 해왔다. 오랜 세월 구축해왔던 구상을 뒤로 하고 얼마 전부터 추상작업을 시도하고 있다.

이 작가가 ‘진동하는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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