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경남 사천비행장 상공. 굉음과 함께 솟구친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가 푸른 가을 하늘을 갈랐다. KF-21 보라매는 10년 7개월 연구·개발 끝에 지난달 공군에 정식 인도된 최초의 국산 전투기다. 이 전투기가 상공에 모습을 드러내자 활주로 주변을 가득 메운 관람객들 사이에서 “와~” 하는 탄성과 함께 박수가 터져 나왔다. 경기도
푸른 하늘 가른 KF-21, 지상에선 K방산 수출 상담… 사천에어쇼 개막
22일 오후 경남 사천비행장 상공. 굉음과 함께 솟구친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가 푸른 가을 하늘을 갈랐다. KF-21 보라매는 10년 7개월 연구·개발 끝에 지난달 공군에 정식 인도된 최초의 국산 전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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