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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폴레드, 유모차 통풍시트 '에어러브5' 4월 7일 네이버 '핫IT슈' 라이브 방...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폴레드가 대표 제품 '에어러브(AIRLUV)'의 신제품 '에어러브5'를 오는 4월 7일 오전 11시 네이버 '핫IT슈'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식 론칭한다. 이번 라이브는 IT 크리에이터 잇섭이 직접 진행하며...

폴레드, 유모차 통풍시트 '에어러브5' 4월 7일 네이버 '핫IT슈' 라이브 방...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폴레드가 대표 제품 ‘에어러브(AIRLUV)’의 신제품 ‘에어러브5’를 오는 4월 7일 오전 11시 네이버 ‘핫IT슈’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식 론칭한다. 이번 라이브는 IT 크리에이터 잇섭이 직접 진행하며, 여름 육아를 준비하는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에어러브는 누적 150만 장 판매를 기록한 유모차 통풍시트로, 현재 글로벌 13개국에 수출되며 여름철 필수 육아템으로 자리잡은 제품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에어러브5는 기존 대비 바람 성능, 소재, 안전성, 디자인 전반을 업그레이드하며 한층 진화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에어러브5는 0세부터 4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도넛’, ‘롤리팝’, ‘마카롱’ 라인업과 함께, 4세부터 12세까지 사용 가능한 주니어 모델까지 포함해 아이의 성장 단계 전반을 아우르는 구성을 갖췄다.

특히 가장 큰 변화는 한층 강력해진 바람이다. 에어러브5에는 새롭게 개발된 ‘맥스에어팬’이 적용되어 기존 대비 흡기 면적이 2배 이상 확대됐으며, 공기를 빨아들이는 구조 또한 기존의 전면 흡기 방식에서 전면과 360도 측면 흡기를 동시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바람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팬이 후면에 위치함에도 불구하고 더욱 강력한 송풍이 가능해졌으며, 타사 대비 약 2배 수준의 풍량을 구현했다.

소재 측면에서도 프리미엄 전략을 강화했다. 타 저가형 통풍시트에서 느껴지는 거친 촉감이나 형태 변형이 전혀 없는 부드러운 무독성 프리미엄 소재를 적용했다. 또한 어린이 KC 인증과 전자파 인증을 모두 획득해 안전성까지 확보하며 예민한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디자인 역시 에어러브만의 강점이 더욱 부각된 부분이다. 총 11가지 패턴과 컬러로 구성된 에어러브5는 단순한 기능성 제품을 넘어 유모차를 꾸미는 ‘인테리어 아이템’으로서의 역할까지 고려했다.

안전성 측면에서는 후면 팬 구조를 유지하며 강점을 이어갔다. 팬이 아이의 다리와 직접 닿는 전면에 위치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끼임 사고 위험을 줄였고, 간식 부스러기나 이물질 유입으로 인한 고장 가능성도 최소화했다.

사용 편의성도 한층 강화됐다. ‘마카롱’ 라인업에는 무선 리모컨 기능이 적용되어 간편하게 풍량을 조절할 수 있으며, 국내외 유모차 및 카시트 99% 이상과의 호환성 테스트를 완료했다. 또한 가랑이 홀, 중간 벨트, 헤드레스트를 활용한 3중 결착 구조를 적용해 T바, 트라이크, 휴대용 유모차 등 다양한 형태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폴레드 관계자는 “에어러브5는 바람 성능부터 소재, 안전성, 디자인까지 전 영역에서 완성도를 끌어올린 제품”이라며 “올여름 육아 시장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갖춘 통풍시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넷뉴스 김지원 기자(won@e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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