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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폭염 날린 육군훈련소 시원한 '진중 침례식'…2990명 훈련병 참석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후원 훈련병 진중 침례식 거행 기록적인 무더위도 진중세례식을 막지 못했습니다. 제678차 육군훈련소 진중세례식은 무더위를 피해 당초 계획됐던 오후 시간을 변경해 오전 10시에 진행됐습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는 침례교단과 함께 세례를 침례예식으로 진행하는데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후원 훈련병 진중 침례식 거행 기록적인 무더위도 진중세례식을 막지 못했습니다. 제678차 육군훈련소 진중세례식은 무더위를 피해 당초 계획됐던 오후 시간을 변경해 오전 10시에 진행됐습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는 침례교단과 함께 세례를 침례예식으로 진행하는데요. 무더위에 지친 훈련병들이 시원한 수중 침례를 받아 더 잊지 못할 하루가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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