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혜택과 프로모션 마련
신세계 백화점 9층 문화홀에서 오는 12일까지 '가전&가구 박람회'를 진행한다/신세계 센텀시티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신세계 센텀시티는 본격적인 입주·이사·웨딩 시즌을 맞아 오는 12일 까지 9층 문화홀에서 가전·가구 박람회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 LG전자를 비롯해 시몬스, 그리고 소파 브랜드 에싸(ESSA)와 식탁 전문 브랜드 몽키우드 등이 함께한다.
참여한 브랜드 모두 할인 프로모션을 비롯해 일정금액 이상 구매 시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삼성전자의 경우 행사모델 중 2품목 이상 동시 구매 시 최대 900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과 혼수클럽 가입대상에 한해 500만 원 이상 구매 시 9대 가전 무상 AS서비스를 최대 3년 까지 연장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LG전자 또한 가전제품 구매 시 8% 할인을 시작으로 웨딩고객, 입주고객 등 조건에 따라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다품목 구매 시 최대 750만 원 상당의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편 최근 신세계 센텀시티의 가전·가구 장르의 매출은 30% 가까이 신장하고 있다. 많은 고객들이 '공간'과 '인테리어'에 관심도가 높아졌다. 특히 프리미엄 가전·가구에 대한 수요가 상당히 증가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