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노원구청]17일 오후 서울 노원구 하계동 경춘선숲길에서 열린 ‘2026 노원 야외도서관 낭만보장’을 찾은 시민들이 독서를 즐기고 있다.
올해 야외도서관은 ‘AI시대 결국, 사람’을 주제로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인문학적 가치를 되새기고,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책과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아주경제=유대길 기자 dbeo
17일 오후 서울 노원구 하계동 경춘선숲길에서 열린 ‘2026 노원 야외도서관 낭만보장’을 찾은 시민들이 독서를 즐기고 있다.
[사진=노원구청]17일 오후 서울 노원구 하계동 경춘선숲길에서 열린 ‘2026 노원 야외도서관 낭만보장’을 찾은 시민들이 독서를 즐기고 있다.
올해 야외도서관은 ‘AI시대 결국, 사람’을 주제로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인문학적 가치를 되새기고,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책과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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