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삼성전자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과 파트너십을 맺고 삼성 TV 아트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에 20세기 현대 미술 거장의 작품을 담은 'SFMOMA 컬렉션'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SFMOMA는 미국 서부 최초의 현대 미술관으로 20세기 회화와 조각, 사진 작품을 다수 소장하고 있다. SFMOMA 컬렉션은 앙리 마티스와 프리다 칼로, 피에트 몬드리안 등 20세기 현대 미술 거장들 작품 34점으로 구성됐다. 사진의 TV 속 작품은 잭슨 폴록의 '비밀의 수호자'(1943년). 삼성전자
[포토] 거장의 미술품이 거실 TV 속으로
17일 삼성전자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과 파트너십을 맺고 삼성 TV 아트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에 20세기 현대 미술 거장의 작품을 담은 'SFMOMA 컬렉션'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SFMOMA는 미국 서부 최초의 현대 미술관으로 20세기 회화와 조각, 사진 작품을 다수 소장하고 있다. SFMOMA 컬렉션은 앙리 마티스와 프리다 칼로, 피에트 몬드리안 등 20세기 현대 미술 거장들 작품 34점으로 구성됐다. 사진의 TV 속 작품은 잭슨 폴록의 '비밀의 수호자'(1943년). 삼성전자 17일 삼성전자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과 파트너십을 맺고 삼성 TV 아트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에 20세기 현대 미술 거장의 작품을 담은 'SFMOMA 컬렉션'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SFMOMA는 미국 서부 최초의 현대 미술관으로 20세기 회화와 조각, 사진 작품을 다수 소장하고 있다. SFMOMA 컬렉션은 앙리 마티스와 프리다 칼로, 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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