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 출신 최혁진 국회의원(비례·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은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2026 원주 AI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최혁진 의원은 “사람을 위한 AI,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과정에서 원주가 국가 AI 정책을 지역에서 구현하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며 “원주가 AI 대전환을 뒤따라가는 도시가 아니라 지역에서 새로운 길을 먼저 만들어가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필요한 입법과 제도적 뒷받침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주=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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