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2026 제24회 동강 국제사진제’ 개막식이 24일 오후 동강사진박물관 야외광장에서 열렸다. 2026 동강 국제사진제는 10월 11일까지 강원 영월 곳곳에서 87일간의 여정을 떠난다. 김길수 영월군수는 “동강 국제사진제는 영월이라는 거대한 자연의 캔버스 위에 전 세계 사진 인들이 마음으로 소통하는 거대한 축제이자, 우리 군민들의 자부심”이라고 소개했다. 영월=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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