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포병 출신이 뭘 아냐" 고성에 '똥별' 공방까지…국방위, 北 지뢰 결의안 결국 불발

야권은 군 당국이 사고 초기 북한 지뢰 가능성을 인지하고도 이재명 대통령의 유엔(UN) 총회 연설 등 정치 일정을 의식해 조사를 일부러 늦춘 것 아니냐는 의혹을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여야, DMZ 지뢰 사고 "北 정전협정 위반" 한목소리 규탄에도 결의안 채택 무산

與 "대북 지원 재검토는 생떼" vs 野 "인도 지원 중단·확성기 재개 담아야" 평행선

野 "대통령 유엔 연설 눈치 보며 늑장 조사" vs 與·軍 "지연·은폐 전혀 없어…음모론"

한동훈 '기밀 유출·똥별' 발언 사과 요구 속 장성 출신 여야 의원 설전으로 파행·정회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