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평균 41.7세 ‘오락실 아재들’ 결승 간다… 마지막 상대는 일본

학창 시절 오락실에서 조이스틱을 잡았던 ‘아재 게이머’ 세 명이 아시안게임 금메달까지 한 경기만을 남겨뒀다.

학창 시절 오락실에서 조이스틱을 잡았던 ‘아재 게이머’ 세 명이 아시안게임 금메달까지 한 경기만을 남겨뒀다.

한국 e스포츠 대전격투 대표팀이 25일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3대1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스트리트 파이터6′의 연제길(39), ‘철권8′의 ‘무릎’ 배재민(41), ‘더 킹 오브 파이터즈(KOF) XV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