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펜타곤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키노(KINO)가 1일 세 번째 EP 'Lost and Found'(로스트 앤 파운드)를 발매한다.
사진=NAKED
'Lost and Found'는 잃어버린 줄 알았던 소중함을 다시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앨범으로 자유와 사랑, 그리고 '나답게 사는 삶'에 대한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TAXI'(택시)를 비롯해 총 4곡이 수록됐다. 'TAXI'는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단 하루만이라도 온전히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자는 의미를 담은 곡이다. 작사가 김이나와 bojvck(보잭)이 참여했다. 수록곡에는 Mikey Angelo(마이키 안젤로), 삐삐밴드 이윤정 등도 참여해 각기 다른 개성을 더했다.
키노는 컴백에 앞서 라이브와 SNS를 통해 사전 스포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기본 티징 콘텐츠 외에도 앨범 준비 과정 일기와 앨범 메시지를 담은 숏 무비를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또 타이틀곡 'TAXI'에 맞춰 카카오모빌리티와 협업을 진행했다. '카카오 T' 앱과 서울역 전광판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프로모션도 이어졌다.
키노는 "모두가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앨범이면 좋겠다. 많이 편안해지고 행복해진 나의 본연의 모습을 담은 앨범인 만큼, 이번 앨범을 접한 분들에게 긍정적인 마음이 닿았으면 좋겠고, 즐겁게 들어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키노의 세 번째 EP 'Lost and Found'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공개되며 타이틀곡 'TAXI' 뮤직비디오는 키노의 1인 레이블 네이키드(NAKED) 공식 유튜브 등에서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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