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오는 13일 광탄도서관 일원에서 다문화 이웃과 지역민이 어우러지는 축제 '다함께 세계도서전(煎)'을 개최하며 이번 행사는 9월 독서의 달과 다가오는 추석을 계기로, 책과 음식을 매개 삼아 서로 다른 배경의 이웃을 알아가고 마음을 나누는 기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가 오는 13일 광탄도서관 일원에서 다문화 이웃과 지역민이 어우러지는 축제 '다함께 세계도서전(煎)'을 개최하며 이번 행사는 9월 독서의 달과 다가오는 추석을 계기로, 책과 음식을 매개 삼아 서로 다른 배경의 이웃을 알아가고 마음을 나누는 기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파주시가 오는 13일 광탄도서관 일원에서 다문화 이웃과 지역민이 어우러지는 축제 '다함께 세계도서전(煎)'을 개최하며 이번 행사는 9월 독서의 달과 다가오는 추석을 계기로, 책과 음식을 매개 삼아 서로 다른 배경의 이웃을 알아가고 마음을 나누는 기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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