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한국CIO포럼 회장이 중국이 더 이상 추격자가 아닌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심화영기자
[파워피플] ①이준호 한국CIO포럼 회장의 두가지 시선
반면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기업들은 ‘품질 최우선’ 기조 아래 철저한 테스트와 검증을 거친 후 제품을 출시한다. 이 회장은 “한국의 엄격한 품질 기준이 혁신 속도를 제약할 수 있는 만큼 일정 부분 유연성이...
반면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기업들은 ‘품질 최우선’ 기조 아래 철저한 테스트와 검증을 거친 후 제품을 출시한다. 이 회장은 “한국의 엄격한 품질 기준이 혁신 속도를 제약할 수 있는 만큼 일정 부분 유연성이...
이준호 한국CIO포럼 회장이 중국이 더 이상 추격자가 아닌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심화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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