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 영향 원가·환율↑…수익성 악화
2분기, B2B 확대·재고 및 판관비 관리 추진
팅크웨어 로고. (사진=팅크웨어)
매일일보 = 김채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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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197억원, 영업손실 45억6743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6.1% 감소했고 영업손익은 적자 전환했다.
해당 기간 일부 제품 공급 일정 지연에 따른 매출 이연과 중동 사태 영향으로 원부자재 가격 및 환율이 올라 수익성이 제한됐다.
다만 최근 BMW 글로벌과 400억원대 규모의 공급 계약을 맺는 등 전장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수익 개선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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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분기에는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 중심의 기업 간 거래(B2B)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생활가전 부문에서도 재고 및 판매관리비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에 집중할 방침이다.
한편 팅크웨어는 IT·웨어러블, 자율주행·커넥티드카, 모빌리티·드론 분야의 다수 IP 수익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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