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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타율 2위' 삼성도 안무섭다…'선발 전환 대성공' 이로운, 2027시즌이 기대된다

SSG랜더스 이로운이 2026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팀 타율 2위(0.275)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호투를 펼쳤다. 올해 막판 선발투수로 전환한 그는 훌륭한 성적으로 2027시즌을 기대하게 했다.

'팀 타율 2위' 삼성도 안무섭다…'선발 전환 대성공' 이로운, 2027시즌이 기대된다

[문학=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SG랜더스 이로운이 2026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팀 타율 2위(0.275)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호투를 펼쳤다. 올해 막판 선발투수로 전환한 그는 훌륭한 성적으로 2027시즌을 기대하게 했다.

이로운은 9일 오후 2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과의 홈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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