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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특집]LG이노텍, 나눔 도미노!…기부하는 임직원 누적 3만5000명 돌파

올해로 시행 5년차를 맞은 LG이노텍의 이노드림펀딩은 지난 한해 참여 인원이 1만 명을 훌쩍 넘어섰고 연간 모금액도 전년 대비 30%가량 증가하며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특집]LG이노텍, 나눔 도미노!…기부하는 임직원 누적 3만5000명 돌파

올해로 시행 5년차를 맞은 LG이노텍의 이노드림펀딩은 지난 한해 참여 인원이 1만 명을 훌쩍 넘어섰고 연간 모금액도 전년 대비 30%가량 증가하며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LG이노텍의 임직원 온라인 기부 프로그램 이노드림펀딩 누적 참여자가 3만5000명을 넘어섰다.

이노드림펀딩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선정해 사내 사회공헌 포털에 사연을 등록하면 임직원들이 후원금을 기부하고 모금액을 수혜 가정에 전달하는 온라인 기부활동이다.

올해로 시행 5년차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임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작년 한해 이노드림펀딩 참여 인원은 1만 명을 훌쩍 넘어섰다. 연간 모금액은 전년 대비 30%가량 증가하며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LG이노텍은 아동·청소년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해 도입한 아이 드림업을 통해 국내 아동·청소년 400명에게 안과 검진과 사시, 안검내반 등 안질환 수술 및 치료비 전액을 지원했다.

또 주니어 소나무 교실을 통해 초등학생들에게 반도체와 자율주행 등 소재·부품 관련 과학 실습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까지 누적 2만여 명의 아동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돌봄 기관 57곳의 학습환경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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