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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특검, '정교유착' 한학자 징역 13년 구형..."민주주의 훼손"

특검, '정교유착' 한학자 징역 13년 구형..."민주주의 훼손"

[앵커]

이른바 '정교유착' 의혹의 중심에 선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게 특검이 징역 13년을 구형했습니다.

특검은 정교일치 실현을 목표로 선거에 개입해 민주주의를 훼손했다고 질타했는데, 한 총재는 최후진술에서 돈으로 권력을 탐한 적이 없다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권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정점, 한학자 통일교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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