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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트리븐 김해, 398가구 공급…아스테리움 거제, 견본주택 열어 [분양캘린더]

여름 비수기를 앞둔 7월 둘째주 전국에서는 1개 단지 총 398가구만 청약을 진행하며 한산한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트리븐 김해 조감도. 사진 제공=두산에너빌리티

여름 비수기를 앞둔 7월 둘째주 전국에서는 1개 단지 총 398가구만 청약을 진행하며 한산한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5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번 주에는 경남 김해시 내동 243-1번지 일대에서 ‘트리븐 김해’ 1곳이 청약을 받는다. 두산에너빌리티가 공급하는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0층 6개동, 전용 84~217㎡ 총 398가구 규모다. 부산김해경전철 연지공원역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고, 김해대로와 금관대로를 통해 차량 이동도 편리한 입지다. 김해 최대 호수공원인 김해연지공원과 경운산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며 홈플러스, CGV, 김해문화의전당, 법원 등도 가까이 자리해 생활 편의성이 높다. 우암초, 내동초·중을 비롯해 내외지구 학원가도 가깝다.

견본주택은 10일 일제히 문을 연다. 경기 김포시 사우동 458번지 일원에 지상 29층, 전용면적 59·84㎡ 총 660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호반써밋 풍무Ⅲ’가 청약을 앞둔 수요자들을 위한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김포·검단권의 신흥 주거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김포풍무역세권에서의 공급이자 호반건설이 3개 블록에 걸쳐 조성하는 ‘호반써밋 브랜드타운’의 중심부라는 점이 주목된다. 경남 거제시 상동동에서도 지상 최고 29층 10개 동, 전용 84·99㎡ 1307가구 규모의 대단지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가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청약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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