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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트럼프 "후티 또 공격하면 이란 응징"…유가 100달러 돌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멘 후티 반군의 추가 공격이 발생할 경우 이란에 직접 군사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유조선을 공격하면서 국제유가는 장중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다.

트럼프 "후티 또 공격하면 이란 응징"…유가 100달러 돌파

【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멘 후티 반군의 추가 공격이 발생할 경우 이란에 직접 군사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유조선을 공격하면서 국제유가는 장중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후티가 다시 이런 행동을 한다면 미국은 이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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