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퉁버지' 최형우가 또 다시 옛 소속팀 KIA 타이거즈를 울렸다.
삼성과 KIA는 30일 오후 6시30분 전남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4차전을 진행 중이다.
삼성은 지난 29일 승리로 시리즈 전적 2승 1패를 기록하며 한국시리즈행을 목전에 뒀다.
'퉁버지' 최형우가 또 다시 옛 소속팀 KIA 타이거즈를 울렸다.
[광주=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퉁버지' 최형우가 또 다시 옛 소속팀 KIA 타이거즈를 울렸다.
삼성과 KIA는 30일 오후 6시30분 전남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4차전을 진행 중이다.
삼성은 지난 29일 승리로 시리즈 전적 2승 1패를 기록하며 한국시리즈행을 목전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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