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툴레 주니어 카시트, 1차 완판 기록

툴레 키즈 코리아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주니어 카시트 Palm 2차 물량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 구매 고객에게는 정품 파우치 증정과 2차 물량 우선 배정 혜택을 제공한다. 발받침은 35% 할인 조건으로 판매한다.

툴레 주니어 카시트, 1차 완판 기록

툴레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 툴레는 자사 주니어 카시트가 국내 시장에서 1차 물량을 모두 판매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스토어와 라이브 쇼핑을 통해 빠르게 완판되며 강남 지역 육아맘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었다.

툴레는 최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스토어와 라이브 커머스에서 주니어 카시트를 선보였다. 준비된 400세트가 모두 판매됐다. 이에 따라 4월 1일 2차 물량 400세트를 추가로 입고할 예정이며 현재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신세계백화점 전국 팝업스토어 순회도 계획하고 있다.

이번 판매 호조의 배경에는 툴레의 브랜드 신뢰와 안전 설계, 그리고 일체형 발받침 구조가 있다. 기존 주니어 카시트는 안전성에 집중했지만 아이가 앉았을 때 다리가 공중에 뜨는 불편함을 해결하지 못했다.

툴레는 카시트와 발받침을 하나로 설계해 별도 장착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팝업스토어 현장에서 아이와 부모 모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체험 후 구매로 이어졌다.

이번에 출시된 주니어 카시트는 발받침이 본체와 일체형으로 설계됐다. 아이의 체형과 성장 단계에 맞춰 하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장시간 차량 이동 시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무릎 관절 부담을 분산한다. 스웨덴 툴레 테스트센터에서 유럽 안전 기준을 반영해 검증을 거쳤고 국내 KC 안전 인증도 받았다.

판매 데이터에 따르면 발받침 세트 구매율이 95%를 넘는다. 카시트의 안전 기능과 함께 성장기 아이의 자세와 건강을 고려한 소비가 늘고 있다.

함소아한의원 서초교대점 김한빛 원장은 "주니어 시기는 아이의 기혈 순환과 골격 균형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기다. 하체에 부담이 쌓이면 성장통이나 자세 불균형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툴레 팜처럼 인체공학적 발받침이 적용된 카시트는 다리 하중을 분산시켜 하체 긴장을 완화한다. 아이가 편안한 자세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툴레 키즈 코리아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주니어 카시트 Palm 2차 물량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 구매 고객에게는 정품 파우치 증정과 2차 물량 우선 배정 혜택을 제공한다. 발받침은 35% 할인 조건으로 판매한다.

김종효 기자

김종효 기자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한스경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