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작한 공식 홍보영상에 전라도 지역 비하 표현으로 사용되는 ‘홍어 형상’ 그래픽이 등장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선관위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서도, 무능한 선거 관리로 신뢰를 잃은 데 따른 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광주·전남 시민사회에서도 제기되고 있다.
7일 중앙선관위 등에 따르면 중앙선관위는 지난달 28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작한 공식 홍보영상에 전라도 지역 비하 표현으로 사용되는 ‘홍어 형상’ 그래픽이 등장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작한 공식 홍보영상에 전라도 지역 비하 표현으로 사용되는 ‘홍어 형상’ 그래픽이 등장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선관위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서도, 무능한 선거 관리로 신뢰를 잃은 데 따른 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광주·전남 시민사회에서도 제기되고 있다.
7일 중앙선관위 등에 따르면 중앙선관위는 지난달 28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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