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통합’ 불 지피는 대구·경북…성공 조건은?

민선 9기 출범을 맞은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 논의를 재개했습니다.

‘통합’ 불 지피는 대구·경북…성공 조건은?

[KBS 대구]

[앵커]

민선 9기 출범을 맞은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 논의를 재개했습니다.

2년 뒤 통합 자치단체 출범이 목표인데 주민 공감대 확보와 제도 손질 등 풀어야 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때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실무를 지원했던 대구시 행정통합지원단 사무실.

지난 2월 대구경북 행정통합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