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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통합 무산 후폭풍…충남대 주요 보직자 7명 교체

충남대와 공주대의 통합 찬반 투표가 부결된 지 3주 만에 충남대가 주요 보직자를 대거 교체했습니다.

통합 무산 후폭풍…충남대 주요 보직자 7명 교체

충남대와 공주대의 통합 찬반 투표가 부결된 지 3주 만에 충남대가 주요 보직자를 대거 교체했습니다.

충남대는 오늘(2일) 신임 연구산학부총장에 김승범 미생물분자생명과학과 교수를 임명하고 대학원장과 교무처장, 기획처장 등 주요 보직자 7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충남대에서는 찬반 투표 부결에 책임을 지고 부총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잇따라 사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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