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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통째로 사고, 한 층도 산다”…판교 오피스 거래가 달라졌다

판교 오피스 시장의 거래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건물 한 채를 통째로 사고파는 대형 거래가 이어지는 가운데, 기업이 직접 사용할 목적으로 빌딩의 일부 면적만 사들이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이 기사는 2026년09월18일 17시02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이데일리 마켓in 김성수 기자] 판교 오피스 시장의 거래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건물 한 채를 통째로 사고파는 대형 거래가 이어지는 가운데, 기업이 직접 사용할 목적으로 빌딩의 일부 면적만 사들이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판교 오피스가 낮은 공실률을 바탕으로 투자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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